좋았던점
1. 갈비탕: 계속 고기를 리필해주고 따뜻하게 먹을수있어서 맛있었음. 갈비탕 전문점에 비할정도임.
2. 도가니탕: 도가니가 커서 좋음. 다만 도가니 힘줄이 많이 없던게 아쉬움. 국물은 진한편.
3. 잔치국수: 육수가 밍밍하지않고 진한 국물맛에ㅠ토핑도 입맛에 맞게 추가할수있어서 좋았음.
이 세가지는 전문점 수준임. 꼭 먹어봐야할듯.
4. 공간: 연회장이 매우 넓고 음식 배치가 종류별로 잘 되어있어서 동선이 겹치지않고 줄을 서지않아도 원활히 먹을수있어 좋았음.
5. 생딸기주스, 또띠야 음식들 같은 다른곳에서는 볼수없는 메뉴들이 많고 초밥과 롤 종류도 다양해서 좋았음.
개선할점
1. 음식간이 전반적으로 조금 쎈편이었음. 맵고 짬.
2. 커피가 없음.
3. 테이블간 간격이 너무 좁아서 이동식 조금 불편할것같았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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